청률은 의외로 올랐지만... 초반부 은근 로맨스 코믹한 분위기좋아하던 애들한테는 좀 거부감 들껄ㅋ
미씽갤도 왠지 가라앉고.... 드갤치고는 ㅋ 남성화된 분위기가 느껴지네
다크하면서도 깨알웃음있었는데
포스터의 분위기만 봐도 알겠지만 이 드라마가 계속 꽁냥꽁냥 밝은 분위기일 수는 없음. 초반부터 재현 죽음으로 인한 갈등 상황&소희 죽음의 비밀 다룰 거라는 거 보여줬으니. 그 와중에 기준이가 묵직한 분위기 속에서 코믹함 잃지 않음 ㅋㅋ
4화에서 태호가 부기장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가방도 발견하고 좋았는데..후반부부터 바뀐 듯..근데 이 들마는 이런 다크한 분위기가 나올 수 밖에 없으니까..
다크하면서도 깨알웃음있었는데
포스터의 분위기만 봐도 알겠지만 이 드라마가 계속 꽁냥꽁냥 밝은 분위기일 수는 없음. 초반부터 재현 죽음으로 인한 갈등 상황&소희 죽음의 비밀 다룰 거라는 거 보여줬으니. 그 와중에 기준이가 묵직한 분위기 속에서 코믹함 잃지 않음 ㅋㅋ
4화에서 태호가 부기장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가방도 발견하고 좋았는데..후반부부터 바뀐 듯..근데 이 들마는 이런 다크한 분위기가 나올 수 밖에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