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봉희가 거짓말을 하지는 않는다고 가정을 하고 얘기를 할게
왜 이런 가정을 했냐면 최면 후에 본인이 살인자인줄 알고 전화를 계속 받지 않다가
기억이 떠올라서 윤태영검사한테 찾아갔잖아 거짓을 말할라고 했으면
처음부터 기억이 난척하면서 후에 말한것처럼 말했으면 되는데 그렇지 않았다는건
거짓을 말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함
뭐 잘못된 기억이 생각났다 이렇게 갈수는 있겠다
어쩃든 내가 의심되는 부분은 봉희가 눈으로 직접보지 못한부분들임
예를 들어서 열이의 죽음 그리고 소희의 죽음
열이의 죽음이 봉희의 진술 혹은 생각에서 나온 장면이었다면
이건 최태호가 열이를 죽인 과정을 디테일하게 말했다는게 되는데 사실 말이 안되잖아
그래서 그냥 이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이 장면은 봉희의 진술이 아닌 그냥 진실을 보여줬다고 생각함 드라마 상에서도 이장면이
진술로서 나온 장면이 아니기도 했고
만약에 이 장면이 봉희의 진술이라고 생각한다면 상당히 다른식으로 전개 되었을 가능성도 있지
그리고 소희의 죽음역시 태호항만이 목격자인데 태호항이 거짓으로 말을 했을 가능성도 있고
어쨋든 이 역시 정확한 상황묘사가 아닐수도 있고
그리고 준오와 태호가 둘이서 싸우고 했던 장면역시 정확한 묘사가 아닐수도 있고
어쨋든 변수가 되려면 봉희가 직접보지 못한 장면들이 변수가 되지 않을까?
근데 사실 나는 별 반전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긴 함
ㅇㅇ동감!!
태호 시점의 동일한 이야기가 한번 다 나오지 읺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