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표가 심어놓은 소식통(사장 감시 끄나풀로) 아닐까 하는 궁예


- 비행기에 탑승한 것 같진않고 다른 항로로 비행기를 쫓아옴(7회예고의 배라던가). 아마도 6회까지 라봉희 진술에 등장하지 않은 걸보면 소희죽음 이후 등장한듯.

그리고 가설이지만 비행기 항로 쫓다 비행기 추락을 알고 거기안의 생존자들이 있음을 확인, 바로 구조신고를 하지않고 지켜보며 관찰(내 예상이지만 부대표가 심어두긴했으나 본인의 호기심이나 가쉽을 위해 왔을 확률이 높음).

태호의 살인현장(소희 혹은 열)의 증거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고 파파라치 전력(태호지아 사진)이 있으며 옛날 드리머즈의 해체의 이유, 레전드엔터 신재현과 관련된 진실을 알고 있을 듯함(사람을 죽여놓고 억울해하는거 뻔뻔하지않느냐는 말을 미루어보아, 아니면 섬에서의 살인말고 신재현 이야기를 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물론 그말이 태호에게(아직 드라마상 살인을 행한 인물이 태호로 나오기에) 하는 말이 아닐 수도 있음.

기자의 존재가 아직 진행중인 라봉희의 기억풀어놓기에 이제서야 등장하는 건지 또다른 생존자인 태호의 진술로 새롭게 드러나는 인물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이제 3분의 1을 지난 시점에서 극에 어떤 영향을 줄지 심히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