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가는게
봉희가 준오 깨 방정 떨고 헛짓거리 하는거 일일히 묘사했을거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된다
저보고 막 신인 배우 아니냐고 몰카 맞지 이거 카메라 어딨어 그러는 거에요 그리고
애들 어딨냐고 저한테 계속 물어보는거예요. 제가 그걸 어떻게 알았겠어요
어느날은 준오씨가 식량 빵을 다 먹어치운거에요. 꿈에서 먹었다고.. 트림까지 요란하게 하면서
저한테 화를 적반하장으로 내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ㅁ친놈이라고 짜증냈더니 화내면서.. 나는 니 아티스트고 넌 코디야? 짤리고 싶어
이깟거 나가면 몇백개도 더 사줄수 있어.. 이러고 화를 내서 일단 그때부터는 참았죠..
제가 을이고.. 고용인인데 하루밖에 안된 코디잖아요
어느날은 준오씨가 제가 생선을 잡아올테니 불피우라고 해놨더니.
유리조각을 들고 있는거예요.. 불 붙인다고 제가 보니까 그냥 병 조각이더라고요..
볼록렌즈 아니라 안된다고 하니까 집어던지고 막 짜증 내면서
그럼 진작에 얘길 하지 내가 이거 들고 몇시간을 이러고 있었잖아! 라고 화내서
지금봤으니까 지금 얘기하죠 라고 했죠
생선을 구워서 내밀었더니. 자긴 어렸을때 생선가시가 목에 걸려서 그냥 못먹는데요
발라달라고... 그래서 준오씨는 할줄아는게 뭐예요 라고 했더니
다시 짜증내면서.. 너 맘 아프게 한말또하고 또하고 또해야 하냐.. 너 짤린다고
그래서 제가 생선뼈 다 발라서 먹여줬죠.
위원장 ; ................................. ;;;;;;;;;;; (꼴통 연옌 색히... 섬에서 개콘 찍냐..... 내가 이런걸 몇시간을 듣고 있어야 )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라도 속터진다
설마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그 진지한 얼굴로 다 얘기했다고? ㅋㅋㅋ
진술 최소 몇시간은 했겠지.. 푸념도 하고 그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력보소 ㅋㅋㅋㅋ
아시발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낼만하넼ㅋㅋㅋㅋㅋㅋ
저 뒤에 다른 조사위원 아저씨들도 다 듣고 있네.. 저런 애기를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나도보면서 이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