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에서도 검사 담판에서 확실한 증거 아닌데 공표를 꼭 해야 겠냐고
그래도 생존자인데 국가가 보호해줘야겠죠? 이러ㅗ
5회에서도 상당히 망설이면서 공표 전에 고민 많이 하던데
봉희 피의자 발표할려다가 생존자 있다니까 얼른 접고
순전히 정무적으로 봉희 피의자 안만드는거 낫다고 보는거만은 아닌거 같던
직후에 전화를 건 장관은 빨리 윤소희 살해범 누군지 밝히라고 압력 넣던데
혼자 편할려면 봉희 피의자 공표하는게 낫지 않나
약간은 봉희에게 동정심이 있지않을까 싶던
그저 자기 안위를 걱정하는 사람일뿐아닐까. 봉희를 살인자로 만들지 생존자로 만들지, 그건 오롯이 다 자기한테 어떻게 영향을 줄지 그거만 생각하느라 망설인거라고 봄. 어떤길로 가도 사실 위원장한테는 지금 똥인 상태니까 덜 똥인걸 골라야하는거지. 저울질하는거뿐이라고만 생각됨. 연민이 아주조금이라도 있었다면 그런 말과 행동은 나오지 않았을거라고봄 ㅎ...
ㄴ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