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냥 태호가 실수로 열이를 죽였다 정도만 알고있잖아

때려서 죽이고나서 치밀하게 뒤집어서 물에 버린거까지 알았으면 살려뒀을까?

거기있는 사람들 막연하게 이열이 죽었다 정도만 인식하고 있지

실제로 어떻게 죽었는지 과정은 모르니까 그 사실이 크게 안 와닿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