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냥 태호가 실수로 열이를 죽였다 정도만 알고있잖아때려서 죽이고나서 치밀하게 뒤집어서 물에 버린거까지 알았으면 살려뒀을까?거기있는 사람들 막연하게 이열이 죽었다 정도만 인식하고 있지실제로 어떻게 죽었는지 과정은 모르니까 그 사실이 크게 안 와닿는 느낌임
살리고 싶어서 살린게아나라 죽일용기가없었던거처럼 보렸음 나는....
ㅇㅇ나도 그렇게 생각함!! 시체를 본것도 아니고 실수로 죽인거라고 하니까 크게 안와닿은거임.. 알았으면 가만안뒀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