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극적으로 불쌍하고 처연하단 느낌보다 이야기 흐름이 좀 허술해서 열이가 더 불쌍한 느낌?

태호가 죽인거 이제 다 알았는데 시체 어딨냐는 말은 왜 아무도 안물어보는지?


어떻게 처리한건지 밑에도 글이 있지만 뒤집어서 물에 떠내려 보낸것도 우리밖에 모르는거 아녀

그게 열이를 아끼는 사람들이라면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해도

열이 시체는 어딨냐고 다들 궁금해할거 같은데


열이 시체를 아무도 확인 안했다는걸 보는 우리가 답답할 지경인데

거기 있는 사람이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고 걍 태호시키가 나쁜놈. 이렇게만 결론 내리는게

뭔가 넘 허술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