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누가 무인도에서 죽거나 남을진 모르겠지만.. 그사람의 마지막은 무인도에서 바라본 망망대해라고 생각하니... 함께있어도 함께외로운 그 감정이 잊혀지지않을것같음
낼 월요일이라 우울해서 멍멍이소리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