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생존자는 태호였고, 부사장은 너 살아있는거 알면 한국 뒤집어진다고 했잖아?, 무인도에서 살아 돌아온 톱스타 태호를 영웅으로 만들어서 소속사를 다시 빵 띄우려고 했는데 황재국이 부사장에게 한 얘기가 봉희 말이랑 일치했고(태호가 사람들을 죽였다), 이대로면 사장과 봉희의 진술대로 태호는 구속+매장됨
그래서 봉희 말을 거짓으로 몰아가려면 사장을 없애야만 했던거고, 사장이 죽지는 않았지만 현재 의식불명이므로 태호한테는 거짓말+유리하게 진술하게끔 시키고 사장이 의식을 차리기 전에 다시 사장을 죽이려고 음모를 꾸밀 것임.
봉희가 다 죽였거나 거짓말을 한거라면 사장이 부사장에게 한 얘기가 태호(의 거짓)말이랑 일치했겠지, 그럼 부사장이 사장을 죽이려고 할 이유가 없는 것.
나도 동감하는데 반전을 다들 원함
ㄴ반전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어ㅋㅋㅋ뭘 다들이래ㅋㅋ싸잡고있어ㅋㅋㅋ
다들이라고 하지맠ㅋㅋㅋㅋ다 생각이 다른거지
아 재미없겠다 이러면
ㅇㅇ 맞는 말인데 부대표는 그전부터 회사돈 빼돌리고 지가 대표하고 싶어했어서 굳이 저 이유 때문만이 아니라 이참에 죽이려고 했을거임 - dc App
나는 뻔한 클리셰 라도 어떻게 풀어가냐가 중요한거같다 반전이 없어도 재미랑은 상관없게끔
어쨋든 태호 등장으로 봉희 진술 신빙성 때문에 위원장 검사다 각세울듯 ㄷㄷㄷ
행복하세열/ 회사돈 빼돌리고 싶고 사장이 눈에 거슬려도 재국이 진술이 태호랑 일치하면 더 죽일 이유가 없음, 2:1로 태호쪽 진술이 더 유리해지는데 왜 굳이 사장을 죽여서 대립각을 만들겠어
난 일정부분은 진실이지만 일정부분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봄ㄷㄷ 자기 자신에게만 유리하게 말하는거 같음ㄷㄷ 마치 자신은 깨끗하다는듯이,, 곧이곧대로 믿음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