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태실장이 아니라 소희가 눈앞에서 죽는걸 목격한건 봉희 자신인데

그런 죄책감을 없애기위해? 덜어내기 위해 자신이 아니라 태실장이라고 기억의 오류가 있는거 같음

결국 죽음을 방관한 걸로 죄책감에 시달리니까 소희가 자꾸 피 흘리고 나타나는거고

그냥 재방보다 궁예질 찜쪄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