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태실장이 아니라 소희가 눈앞에서 죽는걸 목격한건 봉희 자신인데
그런 죄책감을 없애기위해? 덜어내기 위해 자신이 아니라 태실장이라고 기억의 오류가 있는거 같음
결국 죽음을 방관한 걸로 죄책감에 시달리니까 소희가 자꾸 피 흘리고 나타나는거고
그냥 재방보다 궁예질 찜쪄봄ㅋㅋㅋㅋㅋㅋ
사실 태실장이 아니라 소희가 눈앞에서 죽는걸 목격한건 봉희 자신인데
그런 죄책감을 없애기위해? 덜어내기 위해 자신이 아니라 태실장이라고 기억의 오류가 있는거 같음
결국 죽음을 방관한 걸로 죄책감에 시달리니까 소희가 자꾸 피 흘리고 나타나는거고
그냥 재방보다 궁예질 찜쪄봄ㅋㅋㅋㅋㅋㅋ
오 그럴수도 있겠다!! 캐릭소개 영어로 목격자가 라봉희니까
오 이거네
헐 그럴듯해.. 소희가 머리 땋아준것도 사실은 호항이 아니라 봉희일지도..
헐..대표 첨 살아왔을때 봉희가 기억잃은거 말도 안된다고 한 이유가 이것때문인가? 봉희가 비밀로 한게 나중에 밝혀져서??
헐 그럼 태호항은? 태호항도 결정적 사건 봤댔자나 태호항이 본건 뭘까. 태호가 열이 죽인거? - dc App
헐 설득됬어 진짜 그런거 같다 봉희입장은 모두 살아서 나가자니까 섬에있는 모두를 위해 침묵했을수도.. 근데 이게 시발점이 되서 모두를 위태롭게해서 죄책감때문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