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가 아무도 없음.
태호만 입 다물면 열이 죽음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는데
태호는 굳이 실토했음. 자기가 열이 죽였다고.
봉희를 포함한 생존자들은 그 말을 믿을수밖에 없는 위치였고.
자. 거꾸로 말하자면
태호와 열이가 짜고서 열이를 죽은걸로 만들 수있음.
만약 무인도 표류가 부대표 등의 음모이고
거기에 태호와 열이가 동참했다고 가정한다면,
어떤이유에선가 열이의 죽음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열이가 섬에서 나가고
태호는 자신이 열이를 죽였다고 뻥친 거일 수있음.
(그냥 사고로 죽었다고 하면 열이 시체가 필요하잖아. 그냥 자기가 죽여서 유기했다고 하면 시체가 필요없으니까)
물론 그렇게되면 태호 본인의 안전이 위태롭지만
레전드 식구들이 자기를 죽이기까진 안할거라는걸 알고 있었을 거임.
태호와 열이, 부대표의 연결고리는
죽은 작곡가 재현일듯.
(열이가 비행기에서 재현노래 튼것도 그렇고)
재현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섬 안의 누군가에게 하고 싶었을지도 모르지.
황재국이라던가.
그니까 열이가 사실 살아있었다라는 스토리로 가려면
이거밖에는 없는듯. 사실 태호랑 한패였다는거.
참신한 궁예긴 하다 ㅋㅋㅋ - dc App
그럼 열이 연기변신도 말이됨 내가 열이본체 팬이라서 열이 잘아는데 장난을 너무많이쳐서 오해하는사람많지만 애가 극중 열이처럼 밝고 멤버들 잘 챙겨줘 심지어 소녀감성이야 매니져바뀔때마다 엄청울어 근데 열이가 인터뷰에서 자기가 변한다고 하잖아 그니까 이궁예가 맞을수도 흑화된 열이면 열이본체와 반대야
뒷받침 잘하고 잘엮으면 존잼이겠다
오 좋은 궁예다
열이본체 매니저 바뀔때마다 운다는 일화 엄청 귀여움ㅠㅠㅠㅠ - dc App
옷ㅋㅋㅋ뭔가 진짜같다
이러면 개연성도있고 반전도있고 좋넹
오 진짜 신박한 궁예다!!! 이러면 진짜 짜릿할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