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 "암벽 밑에서 발견되었는데........"


 암벽 밑에서? 해안이나 바닷가라는 단어는 없고


 그냥 암벽 밑에서 라고 했음... 바닷가.. 해안 암벽일수도 있지만.... 어쩌면 심지어 그냥 육지의 암벽일수도 있는?

 


 작가가 왜 그렇게 애매하게 아주 짧고 간단하게 .. "암벽 밑에서..." 라고 대본 대사를 썼을까?? 


 또 라봉희는 해안 암벽 그런데가 아니라 갯펄에서 발견되었는데.. 소희 시신과 대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