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시신을 저렇게 띄워서 장례를 지냈는데


멀리서 배가 보여서


부랴부랴 보트를 타고... 남는 인원은 소희시신 태웠던 뗏목을 타고

 소희시신은 회수해서 보트에 끼워서 실은뒤


 저 배로 접근해서 배에 올라타는....;;; .. 작은 뗏목이래도 가까운 거리는 갈수 있겠지..


그렇게 되면 일단 소희 시신 상태 깨끗한거 설명할수 있고 (..저 배에서 냉동고에 일단 넣어서 보관)


나머지 멤버들이 벌써 7회에 배에 탄것도 설명가능하네


 아 근데 김기자 만난건 언제지? ㅋㅋㅋㅋ 아니 사실 김기자 만나고 어쩌고 그런뒤에 


 소희 장례를 나중에 치뤘을 지도 모르잖아... 시신 꽃 단장할려면 시간 걸리니까

 





 ... 아니면 그냥 촬영 실수? 옥의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