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나인’ 정경호와 백진희가 무인도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한다.MBC ‘미씽나인’(크리에이터 한정훈 극본 손황원 연출 최병길)에서 서준오(정경호)와 라봉희(백진희)가 무언가를 들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
8일 방송될 ‘미씽나인’ 7회의 한 장면으로 양손에 거대한 뼈를 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서준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조난자들의 주요 식량원은 캐리어에서 발견한 음식물과 라봉희가 구해오는 해산물이었기에 동물의 존재만으로도 이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될 것이라고.
또한 서준오의 흙 분장이 궁금증과 의문을 부르고 있으며 누군가를 바라보는 그의 덤덤한 표정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내는 상황. 이처럼 ‘미씽나인’은 미스터리한 전개 속에서도 매 회 새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유쾌한 기조 또한 잃지 않고 있다.
7회 역시 미스터리와 코믹의 적절한 조화를 보이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한편, 서준오와 라봉희가 동물을 잡기위해 흙으로 위장을 하고 있는 도중 제3의 인물을 만난다고 해 시청자들의 추리레이더가 가동될 전망이다.
이 인물은 7회부터 새롭게 등장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 그가 앞으로 조난자들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게 될 것인지 베일에 쌓여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237863
준오 표정봨ㅋㅋ
멧돼지 척추인가?
ㅋㅋㅋㅋㅋㅋ 야 진짜 바베큐파티라도 하나
ㅋㅋㅋㅋㅋ오늘은 이장면인가
준오 왜 검은옷 입었냐?ㅠ
오늘도 역시 재밌겠닼ㅋㅋㅋ
순간 공룡인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