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돌아온 라봉희에게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됨

섬에서의 기억이 완전히 다 돌아왔다고 선언한 후 심문을 받는 라봉희의 대사를 들어보면

'그 섬에 있던 중 열이씨가 실종됐었다'라고 말한다.

근데 여기서 의심스러운게 바로 라봉희가 열이를 실종됐었다라고 말한 것

분명 기억이 다 돌아온 라봉희는 최태호가 열이와 윤소희를 죽였다는 사실을 다 알고있다.

그럼에도 라봉희는 윤소희는 최태호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고 언급했지만 열이는 단지 실종됐었다고 말하고 추가적인 언급이 없었던 것, 여기서 반전의 포인트가 있다고 생각됨

조만간 심문이든 뭐든 열이 얘기가 다시 나올듯 하고 아직 죽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는거 같다

물론 어떻게 살아났는지 이런건 궁예 불가능이지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