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악역이지 않냐

이제 들키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거슬리면 냅다 때리네

뭔가 반전이 있거나 더 큰 스토리가 있기를 바랬는데 정말 그냥 선악 구도로 가려나봄.. 내가 기대한거랑은 달라서 좀 실망..

다른 캐릭터들은 정말 어딘가에 존재했을거 같고 정 가는데 최태호는 그냥 작가가 나쁜 역할 몰빵시키려고 쓴 역할 그 뿐으로밖에는 안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