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전용기 안에서
태호항이 황재국한테.. 외무부 장관이 특별히 부탁한곳이라고
황재국 : 그게 먼데 어딘데? 말해... 언제? 나 죽은다음에 말하게? 태호항 :아니.. 무슨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가서 알려드린다고요
소희 봉희 떠밀고 통화하며 첨 만날때
소희 : 갔다와서 말할게요. 뭐긴요.. 에이 제가 부대표님하고 얘기할게 그거 밖에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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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항이 장관에게 부탁받은곳... 대표에게 나중에 말한다고 한 곳은 윤소희가 누군가에게
아마도 정치 거물이나 외국 고위 인사??에게 접대성 밀회를 할 곳이었고
대표는 윤소희 스폰 그런걸 모르고 있었을듯.. 그래서 태호항이 나중에 말한다고
부대표는 알고 있고
장관도.. 위원장도 유난히 윤소희 살해범에 관심이 많은것도 그래서라고 여겨지고
봉희 증언때도 윤소희 살해범 태호로 밝혀지니까 .. 그만 더 들을 필요가 별로 없다는 듯이 일어나잖아
아마도 재현이 죽은 이유가 그것 때문일지도 몰라.. 소희 전 남친이라..
태호가 부대표의 지시를 받고 살해한듯?
그런데 소희는 재현 죽음의 배경에 대해서는 제대로 아는거 같진 않은데.. 스폰 부대표 관련 어렴풋이 의심은 하고 있을지도
은근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지만, 막말한 준오에게만 일방적으로 책임을 덮어씌우는게 일종의 방어기제 같음
그리고 부대표에게 윤소희가 다녀와서 하려던 이야기는 아마도.. 그런 접대 스폰일을 이제 그만 끊을려고 한건 아닌지?
부대표가 스폰 브로커가 아닐까...
그러면 비행기 추락 자체도 고의가 아니었나 싶은데..
부대표는 또 아닐거 같애... 부대표는 자기 연옌들 탄 비행기를 그렇게 추락시키고 싶진 않았을테니
그 장관이 아마도 배후일지도?? 아니면 그 장관의 라이벌 정적이 배후인지도 모름
부대표 배후에 먼가 젤 큰놈이 있을거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