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것도 재미있었고

내용은 엄청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익숙한 브금들이 자꾸 들려서 집중 흐트러짐

고독한미식가 Stay Alone 이거랑

린킨파크 In The End(Instrumental) 이거

요거 이야기는 여태 없었어?

표절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을듯 말듯 한 느낌임

오늘도 리코더브금 듣고 고독한미식가 생각나서 졸라 배고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