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색깔부터 표정하나하나에 아 감독이 심어 놓은 장치다 뭔가 페이크가다 이러면서 한컷한컷 우리끼리 토론하고
이랬었는데 근데 한 3화인가 4화인가 까지는 미스테리하게 가다가 오늘꺼보고 한방맞은느낌?
어라 궁예할필요가없네?왜냐하면 그건 감독이 심어놓은 장치가 아니라 그냥 아무상관없었던거에 우리끼리 토론했던거임
애초에 감독은 그런걸 심을 생각이 없었는데
근데 까놓고 우리끼리 궁예질한걸 드라마로 만드는게 좀더 재밌을거같다는 느낌이 든다;;ㅋㅋㅋㅋ
뭔가 대중들 반응살피다가 어렵다고하니까 그냥 직진으로 달리는 기분이다....
4화까지 딱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