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를 찾아나선 라봉희는 ㅁ침내 중국 시골 섬에서 만신창이가 된 준오를 발견
누명을 쓴 준오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둘이 무인도로 돌아가 둘이 무인도에서
농사짓고 생선 잡으며 자급자조하고 먹고산다
태호는 배우로 재기 .. 잘나간다
불의가 지배하는 현실 풍자로
준오를 찾아나선 라봉희는 ㅁ침내 중국 시골 섬에서 만신창이가 된 준오를 발견
누명을 쓴 준오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둘이 무인도로 돌아가 둘이 무인도에서
농사짓고 생선 잡으며 자급자조하고 먹고산다
태호는 배우로 재기 .. 잘나간다
불의가 지배하는 현실 풍자로
아님 결국 최태호 뜻대로 생존자들 다 죽이고 혼자 승승장구...
ㄴ 이건 감독의도랑다름ㅋㅋㅋㅋ
감독이 막판에 의도를 바꿔서ㅋㅋㅋㅋㅋㅋ대반전드라마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