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가 칼집은 장면도 팩트인데
이게 거꾸로 보자면
태호가 사람들을 다죽이려고했고 거기에서 준오가 봉희 보호하고자 어떤 잘못을 한거긴한듯
봉희 표정보면 도리도리 하는데 (그리고 대표도 라봉희만큼은 기억해야 된다고했으니까)
그리고 준오가 입고있던옷이 기자회견때 태호가 입고있는 검은옷이랑 같다
태호항 이 목격자 -라봉희목격자 옷동일 색동일
태호 살인자 -준오-살인 옷동일 색동일
아예 1차원적이진 않은듯 뭔가가더있긴한듯함
그리고 라봉희가 검사상 문제가 없는데 거짓말을 하고있다는것도 준오랑 연관된 무언가 있다는 메시지도 계속 던져줬고
태호가 살인 대상자로 준오를 지목한것도 뭔가가 있으니까 그랬겠지
그 장면 배임?배인지 어케앎?
구출댄 배씬 촬영스포 있었음
난 돌아오는 구조선?에서 태호가 자기 죄 덮으려고 같은 배 탄 사람들 다 죽이려하거나 뭔가 뻘짓을 했고, 2준오가 참다참다 결국엔 칼부림이 일어나서 태호가 준오 찌르려던 순간 기준이 막다가 대신 칼맞아버렸고, 준오 웃음은 어이없고 빡돌아서 웃는거 아닌가 했는데..
난 태호 지가 한 짓을 준오로 바꿔 대입시켜서 거짓증언 하는걸로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