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희가 아무리 힘이쎄도 여잔데 절벽에 대롱대롱 매달린 사람을 끌어올린다?
그래서 그 절벽씬이 혹 만들어진 기억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음
나도 이런저런 궁예 많이했었는데..작가 성향상 그렇게 스토리를꼴정도로 역량있진않아보여 솔직하게
그냥 그렇게 지나가는 장면인듯....
나도 이런저런 궁예 많이했었는데..작가 성향상 그렇게 스토리를꼴정도로 역량있진않아보여 솔직하게
그냥 그렇게 지나가는 장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