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실장이랑 기자랑 단둘이 남은거 보고
기자가 태실장 꼬드겨서 자백하게 만들줄알았더만
아니나다를까 작가님
버섯따러갔다가 티나게 돌아가서 대낮에 기자 죽이려는 스토리
최태호입장에선 들킬 확률도 높고 리스크가 큰데
막들어가서 목조르고 난리남ㅋㅋㅋㅋ
어이가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