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1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동생2명 제가키우고있는데요 요번에 대학 예치금 보내느라고
알바비 남은거 다써서요.. 그게 단기알바라 요번달부턴못해요..
다른데 열심히알아보곤있어요 지금 있는돈다써서
옆집 할머니가주셨덤 귤로 이틀째 배채우고있어요..
동생들이 자꾸 엉아 귤말고 다른거 없냐고 계속그래서
850원 컵라면 2개 사게 좀 도와주실수 있나요?.....
알바 구하면 꼭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런글 죄송합니다....
신한은행 110 381 824436
제발 도와주세요....
꺼져 나가서 용역뛰어라
넉넉하게 천만원 보냈습니다. 맛있는거 많이 사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