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 대본은 치열한 추리극 스타일이 아닌데

소름돋는 반전 스타일이 아니라 호기심, 궁금증 유발하는게 목적인. 

이상하게 기대했던거 아니냐 ㅋㅋ

이제까지처럼 재밌게 잘 봤음 연출 여전히 좋음


궁금한건 과연 태호가 위원장한테 무슨 딜을 걸었나

찬열이 사건은 어떻게 밝혀질까

부사장은 어디까지 아는건가.


이제 그렇게 얘기가 옮겨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