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배만나서 구조되는데... 


 태호 너는  한국가면 재판받고 감옥가서 죗값을 치뤄야 해 


 그러고.. 실어서 가다가.. 육지가 보이는 해안쯤에서

 태호가 몰래 칼 줏어서 밧줄 끊고 칼 휘두르며 난동 벌이고


 기준 지아 태호항 등등 칼에 찔리고..(죽었는지는 모름)


 사장은 일찌감치 혼자 작은 구명정이나 구명대 붙잡고 바다에 뛰어들어서 몸 성히 도망가고


 봉희는... 준오 태호 사생결단으로 싸우는 와중에 도와주다가 난간에서 떠밀려서 맨몸으로 

 바다에 추락하다가 배 밑창에 머리를 박고 기절


 준오는 그 뒤로 어떻게 된건지 모르는

 

 이렇게 하면 간단하면서 대충 상황설명 가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