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 부족하고, 좀 뜬금없게 이야기가 전개되니까


사실 이래서 이랬던거야. 봉희 진술에 거짓이 있는거야, 그래서 틈이 보이는거야, 이렇게 궁예질 했던거다.

궁예질을 하라고 강요받은적은 없다만
우린 밌이 더 나은 드라마일거라고 기대했을뿐이다.
밌엔 빈틈이 많고, 그래서 뭔가 더 있을거라 자기방어했던건데

이제와서 반전 원한게 이상한거 아니냐, 이 들마는 원래 이런 드라마였다하며 몇몇은 입장을 갈아탔던데

그래봤자
시청자들이 채널을 갈아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