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7회부터 그저 단순한 악역의 살인 나열과 주인공쪽의 비현실적 선함 단순 이분법 구조에서 실망감을 느낌
소희가 살아있을때까진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도 했지만 지금은 무분별하게 살안해대는 살인기계와 선한 사람들 너무 단순하고 개성이 없음......
옷색깔이 다양한 감정과 개성을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주눈거라 생각했는데 태오vs나머지로 가는기분이라
악역자체도 저정도로 무차별적인 살육을 허는지 개연성이 부족하고 입체적이지못함 그냥 태초부터 나쁜놈 마냥
요즘은 싸패캐에도 입체성을 부여하는데
평범히 연예인 하던 사람이 단순간에 살안기계 죄책감마저 없고 현재애서도 라봉희를 죽이려고 하눈게....
아무리 이기적이고 싸가지 없어도 사람죽이눈게 쉬운게 난데 암툰 태오 혼자 악역어그로로 단순하게 끌고 가는게 아쉽다
8회는 반전이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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