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현재를 반복해서 보여주는 식의 스킬은
여러장점도있지만 이런류의 드라마에선

누가죽었고 살았는지를 현실장면에서 다 보고 과거를 보니

스릴감도 긴장감도 전혀없다 마치 스포당하고 영화보는기분

진짜 여기서 한번 꼬고 반전을 준다면 대단한 작가겠지만

힘들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