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투표하라고 해서 누군데 그러나해서 보다가 내가 빠진 케이스
근데 문제는 이제 엄마는 솔직히 웅이 너무잘되서 경연때처럼 막 간절하진 않아ㅋㅋㅋㅋ 나오면 좋아하고ㅋㅋㅋ

근데 내가 이제 엄마몰래 콘다니고 웅때문에 현망인거ㅋㅋㅋ
엄마는 덕질이 현생에 지장주는걸 이해못하는 타입이라ㅋㅋㅋ
티도 못내고 콘 방석도 내차에 그냥 모셔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