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 내도 아니고 공연장 밖에서 일어난 일인데 그냥 응급차만 태워보내고 끝내도 뭐라할 사람이 어딨겠어
웅콘에서 느껴지는건 나를 이만큼 케어해주는구나에서 오는 감동인거지
어떠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그 상황에 대한 대처를 어떻게 하고 그런 매뉴얼이 확실한게 이번에 또 증명된거지
콘서트장 외부에서 일어났음에도 병원 옮기는거, 실시간 상황 체크하며 같이 팔로해주고 보호자랑 그후에도 계속 연락하고 그러는게 대단한거임
팬 한명한명 이렇게 세심하게 케어해주는구나가 보이잖아
뭐든 기본만 지켜져도 대단한건데 거기서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더 케어해주는게 어렵다는거 모름? 웅콘은 저런 배려들이 다 느껴져서 이번 응급차도 더 이슈되는거고
응급 상황들이나 공연장에서 일어날수 있는 각종 상황들에 대해 매뉴얼이 확실히 있다는건 웅측에서 그만큼 꼼꼼하게 체크하며 공연내적인거 외적인거 다 컨트롤 하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그게 대단한거고
늙어서 그냥 응급차는 어디나 있어 이런 1차원적인 생각만 하는거면 할 말 없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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