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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중국이야, 제주도야…'중국발 쓰레기 해변' 만든 주범 [르포]

━ 백사장 뒤덮은 쓰레기에서 ‘중국어’ 8일 오전 8시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바다에서 밀려온 폐어구와 페트병이 백사장에 가득 쌓여 있다. 버려진 생수 페트병에는 중국어 라벨이 보인다. ‘바다환경지킴이’ 10여 명이 연신 쓰레기를 주워 트럭에 실었다. 해변 방문객은 쓰레기더미를 피하며 맨발로 걷고 있었다. 박준호(서울시·57)씨는 “제주서 두달살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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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중국이야, 제주도야…'중국발 쓰레기 해변' 만든 주범 [르포]
최충일입력 2024. 1. 8. 15:30수정 2024. 1. 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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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 뒤덮은 쓰레기에서 ‘중국어’

8일 오전 8시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을 뒤덮은 해양쓰레기를 바다환경지킴이들이 수거하고 있다. 밀려온 쓰레기 중 생수 페트병 라벨에는 중국어 간체자가 쓰여있다. 최충일 기자

8일 오전 8시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을 뒤덮은 해양쓰레기를 바다환경지킴이들이 수거하고 있다. 밀려온 쓰레기 중 생수 페트병 라벨에는 중국어 간체자가 쓰여있다. 최충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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