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시간때문에 앵콜 중간쯤 나와서 횡단보도쪽으로 가는데 그쯤에 흔자 서있던 알바군 안녕히가세요 인사에 화들짝 놀라서 나도 꾸뻑 인사함 밖이라 추웠을텐데 친절도 무엇? 공연장 출구 찾을때도 두리번거리는 시늉만 보이면 이쪽이에요 저쪽이에요 알려줌 콘 많이 다녀봤고 대부분 친절한편인데 웅콘은 개개개친절함
개개개개개개개친절해서 민망할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