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 대부분 호감

음색은 호불호 갈리지만 사람이 됐다, 노래는 좋다는 평

남자들도 인간적인 면에서, 나이 때문에 편하게 호감

콘서트 찾아갈 정도의 열정은 아니다 (요즘 북미도 생할고로 힘듦)

대부분 라이트


2. 웅 대부분 노래 진짜 잘한다 인정

코어 많음 라이트 많음

남자들도 가창력과 인간적인 면에서 호감(약간의 질투를 내재한)

투표하고 노래 종일 듣고 앨범 나눔하는 코어 팬도 꽤 있음 그들은 가까운 곳에서 콘서트하길 소취


3. 동 대부분 예쁘다며 호감

대부분 라이트

노래를 좋아하기 보다는 동원이의 성장기에 뿌듯해 하며 미래를 응원


4. 나머지 밑앰 별관심 없음



전체적으로 미스터트롯에 대한 관심도는 떨어지고 있음 라이트는 옅어지고 코어는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