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아 온 결과고 그때도 잘해서 잘하던 애라 지금 이렇게 성과가 있구나 나중에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 남겠구나 싶어 멋있던데 누구나 무명시절은 있지 그게 자부심과 믿음의 밑거름이되는 새끼와 수치스러운 과거일 뿐인 새끼는 차이가 있는 거겠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