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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유통사는 이런 비판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유통사 관계자는 “다른 유통사들은 저희보다 더 저렴하게 공구가를 책정하기도 한다. 4000원짜리도 본 적 있다. 더욱이 저희는 스카이이앤엠의 자회사가 아니다. 음반 유통 계약을 맺은 업체일 뿐”이라며 “저희도 앨범 유통을 많이 해 봤는데 이런 문제가 생긴 것 자체가 처음이다. 음총팀에서 정확한 판매량과 기부 현황, 송장 등 관련 자료를 요구한다면 다 보내줄 수 있는데 아직까지 그런 연락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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