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또 그 할머니 목격하고 성큼성큼 걸어가서할머니가 안으니까 당황해하면서도 웃는거랑할머니 얘기 다 들어주면서도 근데 나 노래 좀 하면 안될까아아앙하는거 넘나 커엽고 따숩고 뭉클하다행사의 색다른 묘미네
귀엽지
앙 스위하게 대처해서 찬또 다정함에 또치임ㅜㅜ
손자가 애교부리는말투
눈빛이 넘 또수워
경호원들이 그분 못가시게 말렸는데도 돌진 실랑이라 무대에서 지켜보던 찬또가 내려간거
너 앰이면 념 개현석글에 댓단거 지워라
ㄴ씨발 현석이는 너잖아 118따위 안사니까 꺼져
거기 자자체장들 그날 평일인데 다오셨는데 다들 넘훈훈히보고 웃더라
커여워
찬또가 무대위에서 그분 나오니 보려고 성큼성큼 내려간거 존멋
다른쪽영상봤는데 매니저가 계속 제지해달라고 손짓하더라 찬또 넘착하고 해맑아
찬또는 콘에서든 행사에서든 특유의 잔망스런 말투를 직접 들어야돼ㅋㅋㅋ텍스트로 보는거랑 완전 느낌 다름ㅋㅋ
저번에 악수하고 계속 입틀막하면서 우시는 할머니도 기억나고 진격의 할머니 못지않는 꼬마아가씨도 기억나고 그런게 행사의 재미인가봐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찬또는 콘이나 행사 등 다양곳에서 어르신들과의 에피가 참 많아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진심이 묻어있는 성품이 참 따뜻하고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