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직전 정해진 시간안에 무대설치를 완료해야해서 리허설을 수없이 한 듯
잔디보호를 위해 이렇게 첫날 깔고 공연후 해체하고 다음 날 공연에 똑같이 다시 깔았음
-기사에 나온 내용
그라운드 훼손을 안하고자 전면에 화이트 임시 데크를 깔았다. 마치 아이스링크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무대의 안정감을 더했다. 임영웅 소속사는 “잔디 훼손을 최소화하고 공연 퀄리티 및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데크를) 설치했다”며 “국내 최초 실시간 무대 조립에 도전한 것이다. 프로젝터 맵핑천을 스크린으로 활용했다”
-스크린으로 활용된 모습


- dc official App
존멋
당근마켓 돈받아라
뭘해도 제대루하는 웅 멋지다
머박
진심 대박
진짜 대박
안좋아 할 수가 없네
대박 리스펙트
이게 가능한게 머단하다
존멋
저런 초초고퀄 공연 2회만 하기엔 넘 아깝
언제 또 보냐
쩐다 진짜
아침부터 또 뽕차오르네
존멋
진짜로 대단한 콘이었네 비용 엄청 들었겠다
하나부터 열까지 체계적이고 완벽했다
비용 장난아니게 들었을듯 갓벽하다
멋지다 공연 몇시간전 맵핑천 까는게 비용이 엄청 비싸서 아무나 할수 없는 생각이고 웅이 대단하다고 칭찬하더라 스탭들도 공연전후 저렇게 일사천리로 진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거고 이번 상암은 그라운드 활용에 있어 공연사에 좋은 사례로 남을 멋진 공연이야
와아 저런 연습 과정이 있었기에 실시간 조립이 가능했었구나 ㅎㄷㄷㄷ 뭐하나 허투로 준비한 게 없었던 듯
웅은 모든면에서 본보기가 되네
존멋
도대체 임영웅이란 존재는??? 위대함 숭고함 이란 형용사가 연상된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