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든 허트로 하는게 없고 ㅈㄴ 책임감있게 최선을 다하더라 그리고 자기가 하기로 하고자 한 일에는 빈틈이 없이
철저 하더라고 그 성격대로 콘도 빈틈없이 최선을 다해 준비했겠구나 싶었음
그리고 누구말에 흔들리는게 없이 자기가 해야겠다는 일에는
묵묵하게 밀고 나가는것 또한 느낌
고로 영웅이는 내가 잘해야지 어째야지 하고 하는게 아니라
걍 지금까지 하던 모든일이 자기자신이였고 진심이였다는걸 느끼게 됐음 잔망미가 있으면서도 상남자스런 면모를 어제 보여줬음 진심 멋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