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년간 반복되는 패턴임
역바이럴이든 아니든 팬덤 욕먹이려는 주작함
평소 없는 아이피가 나타나 작업질함 문서까지 양식 동일함
<성명문 반대>로 개념 올리고 <성명문>으로 제목 바꿔치기함어느 팬덤의 대표성을 가진 곳이 아님에도 단독 달아서
이걸 기사로 쓰는 기자(특히 특정 신문) 반복해 옴
그 기자 포함 어느 기자라도 기사화 하는 순간 바이럴에 동조하는 행태를 스스로 인증하는 거고, 이제까지 해온 행태도 널리 알릴거임
아래 제목 바꿔치기 조작된 성명문 속은 사람 다시 반대 표시해


https://m.dcinside.com/board/mistertrot/6212160?page=2&recomme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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