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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출연 소식에 '삼시세끼' 고정 출연자인 유해진은 "그 어떤 게스트가 와도 긴장하거나 부담을 느낀 적이 없다. 그런데 임영웅이 나온다고 하니까 나도 처음으로 조금 떨리더라" 면서 임영웅이 삼시세끼에 출연하는 것이 긴장된다고 말했다
그 누가 와도 긴장감이라고는 1도 찾아볼 수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함게 하는 출연자를 편안하고 따뜻하게 대해준 유해진이 임영웅의 출연 소식에 이런 말을 할 정도라면 현재 대한민국에서 임영웅의 인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 수가 있다.
오 역시
립서비스도 모름?
ㅂㅅ
ㅋㅋㅋ 배아프냐
배아픈게 아니고 원래 저런거 립서비스잘해줘
와파로 이지랄하고 싶냐
립서비스도 왜 웅한테만 할까 생각해봐 답나오지
에휴 내가 니들하고 무슨대화를 하겠니
립서비스도 웅이니까 최고로 해주네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112 새끼 하는거에 비하면 언플 지리긴하더라 ㅋㅋㅋㅋ
112돌대가리년아 문맥좀 파악해 다른 출연자는 긴장 부담감이 없었는데 웅은 긴장된다는 얘기잖아 저게 어디 립서비스로 보이냐 열폭에 미친 덜떨어진년 ㅋㅋ
ㄷㄷㄷ
역시슈스
웅앰들은 립서비스인거 알고 있으니 오바 안함
오버할 필요도 없지만 립서비스라고 폄하할것도 없어 다른사람한테는 안했잖아
부럽긴하다 ㅋㅋㅋㅋ
웅앰도 아닌것이
ㅋㅋ부럽쥐
립서비스랑 아닌거랑 구분도 못하냐 오바는 지가 하고 있네
차승원 유해진 임영웅 최고의 캐미 가식없는 진솔한 세 사람 기대 가득하다
그냥 지나가면 되지 꼭 립서비스니 뭐니 타령하냐 꼭 웅얘기에 태클이지
니들도 내가 또이야기하면 그냥 안지나가잖아
또 관심도 없어
또할매 여기서 이러시면 뒈져요 ㅜㅜ
112할매는 또 안티네 미친년 새끼 막 던지네
112 대가리 나쁜 할매인듯 ㅋㅋ
122.77 또까질 하다가 또앰코 하다가 웅으로 좆간질하다가 바쁘다바뻐
112.77 또앰코니까 무시해주세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또까질하다 털린적 존많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찬원 또망이나 앰들은 아무데나 들러붙어 ㅊㅋ하는척 얍삽에 오리발 덮어씌우기는 레퍼토리 아닌가
또또또 낚였넹 요즘 집잃은 벌레새꾸들이 많이 돌아다니며 최고의 음식에만 달라붙는다더군 격식있게 죽여뿔자구.
차승원 유해진 인성 바르고 솔직하며 다방면에서 박식하다는거 소문났어 김혜수도 그런 면에서 좋은 친구로 사귀었다고 했어 립서비스는 절대 아니지
국민스타 임영웅 빨리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