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daum.net/v/20240824000229355[금주의 키워드] 임영웅지금 극장가 예매율 1위는 임영웅의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다. 개봉 5일 전인 23일 이미 예매 관객 10만 명을 넘겼고, 31억원 넘게 벌었다. 가수의 인기가 극장가까지 점령한 셈이다. 처음도 아니다. 지난해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도 25만 관객을 동원해 9만 명이 든 BTS의 ‘옛 투 컴 인 시네마’를 제치고 콘서트 실황 최고 흥행v.daum.net
ㄷㄷㄷ
와우 대수스
비교적 짧은 문장이지만 요약 잘했네 장르 파괴와 트로트 확산을 통한 세대 통합!! 이거지 온 가족이 다 가서 즐길 수 있는 콘서트는 손에 꼽을 정도
세대통합 인정
이글이 개념을 못갔네 ㅋ
큰팬덤 미트에서 중년노년들이 덕질시작
와우 온통 히어로 세상이구나 좋다
이번 콘 영화가 대중들에게 다장르가수 라는걸 인식되는계기가될것같음
트롯계와 비트롯계도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임영웅 을 트롯에 가두어두려고 그렇게 발악했는데도 실패ㅋ 임 정말 대단해
웅이 대단해 멋져
세대통합 임영웅이 대단하긴 하다 백날 트롯맨들 티비나와도 가끔 나오는 웅을 못 넘네
당연하지 ㅋ 같은서버출신이라고 묶는게 기분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