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쓰며들게 해서 팬덤을 형성하는거 같은데 그게 뭐냐면급하지가 않아서 첫발부터 우르르 몰진 안해도 서서히 확장을 해나가는거지 이게 무서운게 이러면 넓게 퍼지고 오래가거든

예를들어 티비 노출 자제하고 궁금하게 만들면서 간간히 나와서 입지 올려놓고 화제성 올려놓고 그러면서 콘을 역대급으로 만들면서 그게 한번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갈수록 더 역대급을 만들면서 못간 사람들 궁금하게 만들고 궁금했던 사람들은 안되겠다 영화라도 봐야겠다 하면서 영화 보다가 더 관심생겨서 콘이 더 흥행되고 이제는 축구팬들까지 흡수 모르긴해도 진짜 이렇게 서서히 스며들게해서 세계로까지 뻗어나갈지도 모르는 일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강한사람임 초반 미트팬들 뿐 아니라 팬층을 더 확장해서 키워나가는게 기존 서바출신들이랑은 행보가 다르다 기존 서바출신들은 너무 급하거든 그래서 오래가기가 힘들었단거보면 얘는 한번 지켜볼만하다 얼마나 커질지

진정한 고수들은 절대 서두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