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감동적이고 울컥하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해야할까

모래알갱이 온기 우블 듣고  눈물좀 짰다
암튼 그래 간간히 영시들 좋아할 영웅이 귀여운 부분들도 많이 나오고 일단 35000원짜리 봤는데 음향 죽인다

들으면서 와와만 외치고 입벌리고 들었네
한가지 아쉬운건 서울의달이 없다는거 노부부가 없다는게
아쉬웠음 그거 빼곤 매우 만족스런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