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감동적이고 울컥하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해야할까
모래알갱이 온기 우블 듣고 눈물좀 짰다
암튼 그래 간간히 영시들 좋아할 영웅이 귀여운 부분들도 많이 나오고 일단 35000원짜리 봤는데 음향 죽인다
들으면서 와와만 외치고 입벌리고 들었네
한가지 아쉬운건 서울의달이 없다는거 노부부가 없다는게
아쉬웠음 그거 빼곤 매우 만족스런 영화였다
모래알갱이 온기 우블 듣고 눈물좀 짰다
암튼 그래 간간히 영시들 좋아할 영웅이 귀여운 부분들도 많이 나오고 일단 35000원짜리 봤는데 음향 죽인다
들으면서 와와만 외치고 입벌리고 들었네
한가지 아쉬운건 서울의달이 없다는거 노부부가 없다는게
아쉬웠음 그거 빼곤 매우 만족스런 영화였다
이미 없는거 기사로 나왔잖오 웅곡 위주 ㅇㅇ
아 그래? 기사 안봤음
닉관 박자
어케하는지 몰라 사진 걍 지움
우중 서울의 달 쥑이는데 아까비
그지 나 그거 보고 싶었는데ㅜㅜ
커버곡 부르는 거 싫다
빗속의 서달 없는거 아쉽지만 이유는 알겠어서 이해됨
작년영화보다 좋았어?
난 작년에 안봐서 모르겠어 그냥 상암콘이 궁금해서 봤는데 내가 아는 지인은 작년보다 훨씬 재밌다더라 볼꺼리도 많고
그건 내가 말해주께 저번꺼도 재밌지만 저번꺼보다 몇십배 재밌고 내용이 꽉찼다 꼭 봐라
나 퇴근후 보는데 빨리보고프당
아마 저작권 문제 때문에 안 나오는 듯 근데 진짜 음향 장난 아님 35000원 이상의 값을 함
서울의 달 노부부는 많이 들은 노래니까
커버곡은 그만
커버곡 노노
안보면 후회되는 영화 난 낼 보러간돠
보금자리 계단말고~~ 없었엉
너무 짧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