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상암콘은 스케일이 웅장해서 그런지 보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서 눈이 너무 즐겁고 스타디움을 꽉 채운 관객석과 그라운드를 아름답게 무대로 꾸며서 풀샷으로 담으니 정말 멋지고 경이롭다는 느낌이 들었어 웅이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갓벽한 라이브는 말안해도 알것이고 그렇게 큰 스타디움을 솔로 혼자서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휘젓고 다니는거 보니 무대위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더라
모래알갱이 온기 우블은 라이브로 들으니 더 따뜻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두드러져서 음원보다 더 좋았고 두올다이 홈 히어로 아비앙또는 그야말로 하이라이트 웅이 급격히 성장한 댄스와 멋진 착장 피지컬까지 돋보이는 무대라 멍때리고 봤네 저 무대들 보면서 둘이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상반된 매력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관객을 홀리더라
혼자 노래만 해도 벅찬데 그렇게 큰 스타디움을 걸어다니며 노래해도 음정하나 안흔들리는 웅이보며 운동과 노력으로 실력을 업시키는 웅이가 너무 이쁘고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고 제작진들 스텝들 모습이나 인터뷰도 좋았고 상암콘 같은 멋진 공연을 절대 돈아깝지 않게 고퀄로 앰들에게 선물해준 웅이가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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