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잘생이라 ㅋㅋ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73842[조성진의 가창신공] 이동철, 엔지니어 출신의 작곡가[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이동철(50)은 진시몬 원곡이자 김호중도 멋지게 리메이크한 ‘너나나나’를 비롯해 장민호 ‘풍악을 울려라’와 ‘신발끈’, 김충훈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나’ 등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다. 이외에 홍지윤 ‘사랑길’, 김나희 ‘나이테 사랑’, 그리고 채은선 ‘놓치지말자’(TV조선 ‘쇼퀸’ 우승곡) 등 여러 곡을 썼다.작곡가 이동철은 트로트에 국악을 신명 나게 입히는 작업으로 회사(소속사)들로부터 지지받고 있다. 한국의 전통악기를 다채롭게 배치하지만 절대 지루하지 않고 젊은 세대까지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성인가요sports.hankooki.com
이분이 신발끈도 작곡하심
민 노래 중 내 최애곡
남자분이 저런 말 할 정도니 민의 미모 말 다했지
행사 현장만 가도 알수 있다 남자들이 민 잘생긴거 감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