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니까 외국 선수들 끝까지 남아서 함께 해주고 찬또 무대 밑으로 내려가 그분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 함께 셀카 찍으며 함께 즐기는 모습 보기 좋긴하더라
익명(223.39)2024-09-05 20:14:00
이찬원의 가치는 금액으로 산정하기 힘들다 완전 극찬아니냐고 미쳐따
익명(223.39)2024-09-05 20:20:00
답글
와 존멋
익명(118.235)2024-09-06 00:26:00
익명(211.234)2024-09-05 20:22:00
와우
익명(211.234)2024-09-05 20:23:00
익명(118.235)2024-09-05 20:24:00
외국선수들 좋아라 하더라
익명(118.235)2024-09-05 20:25:00
멋져
익명(118.235)2024-09-05 20:26:00
극찬이네 다같이 즐기는 분위기 되게 좋았어
익명(211.234)2024-09-05 20:27:00
찬또는 칭찬 들어 마땅하다 계약된 곡 외 추가로 부르는거 진심이 아니면 못하지
익명(211.234)2024-09-05 20:29:00
ㄴㄷ 방금 이기사 읽고 왔는데 이찬원의 가치는 금액으로 산정하기 힘들 것 같다 이부분에서 또뽕차고 현장에 있었던 사람으로 완전 끄덕끄덕 어제도 관객들 노래 역시 잘한다고 감탄 감탄
익명(106.101)2024-09-05 20:41:00
어제 외국 선수들 셀카요청은 끝없이 이어지고 역대급 반응이었지 본인나라 국기들고 셀카찍는 선수도 있었음ㅋㅋ
익명(106.101)2024-09-05 21:05:00
극찬 당연 찬또 화요일 행사 대단했지 진짜 외국인들 너무 좋아하고 단합된 축제 분위기 오늘 장수군 행사도 기대된다
익명(58.231)2024-09-05 21:06:00
이런 걸 두고 바로 ‘안성맞춤’이라고 할까요.
3일 경기 안성시에서 개막한 제17회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의 개회식 공연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이찬원이 바로 그랬습니다. 이날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 행사는 어느덧 오후 9시를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장시간 자리를 지킨 전 세계 31개국 선수와 임원을 합쳐 400여 명의 선수단과 아침부터 연분홍색 드레스 코드와 함께 전국에서 모인 4000명 가까운 이찬원 팬들은 일제히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내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옅은 푸른색 재킷에 흰색 바지 차림의 이찬원이 등장한 순간이었습니다. ㅡ 기사 첫 문단
익명(106.101)2024-09-05 21:08:00
답글
와 또앰들 4000명이나 간거봐 쩐다
익명(223.39)2024-09-05 21:44:00
답글
찬또 이번주만 행사 네번인데 또앰들 저렇게 많이 갔다고? 그냥 거기온 머글들 포함이겠지
익명(175.223)2024-09-05 22:51:00
답글
ㄴ 기자가 이찬원 팬 4000명이라 했는데 굳이 뇌피셜로 후려치냐 175.223?
익명(106.101)2024-09-05 22:52:00
답글
아니 저기요 머글들 포함은 존나 더 많은게 당연한거고 또앰들은 팬클럽석으로 딱 구분해서 앉았어서 4000석 정도 줬기때문에 저렇게 팩트로 참가인원이 나오는거
와 대박이다
찬또 말곤 잘 모르는 두팀 더 나온것같은데 찬또한테 거액 쓰느라 그랬나봄
175앰코다 맨날 쎄하게 글 씀
채널에이부국장이래
올
뉴스 톱10 진행하는 분인가
동명이인 아님?
저기 기사 말미에 나오는건데 뭔 동명이인ㅋㅋㅋㅋ
영상보니까 외국 선수들 끝까지 남아서 함께 해주고 찬또 무대 밑으로 내려가 그분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 함께 셀카 찍으며 함께 즐기는 모습 보기 좋긴하더라
이찬원의 가치는 금액으로 산정하기 힘들다 완전 극찬아니냐고 미쳐따
와 존멋
와우
외국선수들 좋아라 하더라
멋져
극찬이네 다같이 즐기는 분위기 되게 좋았어
찬또는 칭찬 들어 마땅하다 계약된 곡 외 추가로 부르는거 진심이 아니면 못하지
ㄴㄷ 방금 이기사 읽고 왔는데 이찬원의 가치는 금액으로 산정하기 힘들 것 같다 이부분에서 또뽕차고 현장에 있었던 사람으로 완전 끄덕끄덕 어제도 관객들 노래 역시 잘한다고 감탄 감탄
어제 외국 선수들 셀카요청은 끝없이 이어지고 역대급 반응이었지 본인나라 국기들고 셀카찍는 선수도 있었음ㅋㅋ
극찬 당연 찬또 화요일 행사 대단했지 진짜 외국인들 너무 좋아하고 단합된 축제 분위기 오늘 장수군 행사도 기대된다
이런 걸 두고 바로 ‘안성맞춤’이라고 할까요. 3일 경기 안성시에서 개막한 제17회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의 개회식 공연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이찬원이 바로 그랬습니다. 이날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 행사는 어느덧 오후 9시를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장시간 자리를 지킨 전 세계 31개국 선수와 임원을 합쳐 400여 명의 선수단과 아침부터 연분홍색 드레스 코드와 함께 전국에서 모인 4000명 가까운 이찬원 팬들은 일제히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내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옅은 푸른색 재킷에 흰색 바지 차림의 이찬원이 등장한 순간이었습니다. ㅡ 기사 첫 문단
와 또앰들 4000명이나 간거봐 쩐다
찬또 이번주만 행사 네번인데 또앰들 저렇게 많이 갔다고? 그냥 거기온 머글들 포함이겠지
ㄴ 기자가 이찬원 팬 4000명이라 했는데 굳이 뇌피셜로 후려치냐 175.223?
아니 저기요 머글들 포함은 존나 더 많은게 당연한거고 또앰들은 팬클럽석으로 딱 구분해서 앉았어서 4000석 정도 줬기때문에 저렇게 팩트로 참가인원이 나오는거
오오 웬열이야
단독기사로 났더라
요새 검색을 안했더니 몰랐네
이분이 행사를 본건가
ㅇㅇ스포츠 담당 기자로 25년간 취재해왔다 이렇게 되어있음
기사 말미에 현장에서 작성한 기사라고 되어 있네
어제 행사 개존잼이었음
유툽있냐? 주소좀줘봐
찬또가 나오면 공연장 공기가 확 바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