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지역민들 자리 가지고 소란도 있었지만 그래도 같이 돗자리에 앉아 즐겁게 응원 하면서 즐김 팬동력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현장에서는 팬덤보다 일반인분들이 차고 넘쳤음 무슨 말인지 까년들은 알겠지~
원래 민 동 머글 동원력 대단했지 여기 까새끼만 맨날 부정하는거고
ㅇㅇ
잘끝났음 되었따
뭐 눈에는 ㄸ만 보인다잖아 까려고 작정한 ㄴ들 눈에 뭔들 까질거리 아니겠냐
원래 잘 지낸건 말 별로 없어 블로그나 맘카페도 극성 앰들이 불만불평이지 걍 무시해도 됨 민동 다들 멋지다 팬들도 수고했고
꼭 현장에 가지도 않은 것들이 방구석에서 소설쓰고 까질을 하지 동원이 시작으로 민옵 엔딩 완벽하고 최고였다 분당시민이 얼마나 많았는데 팬덤타령이냐
지인 중에 거기 살아서 혹시 갔나 물어보니 시민들 엄청 많이 왔다며 트롯가수 보기 위해 시민들이 그리 많이 모일지 몰랐대 지인은 트롯팬이 아니거든ㅋ 본인도 놀랬나봐
좆간질ㄴ들 아무리 그래봤자 무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