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더 느끼는 저녁이였다 내새끼 아니더라도 영웅아 더욱 잘되라 착한사람이 잘되야지 왠지 영웅이가 너무 힘들게 험한 연예계를 이겨내는것 같아 짠한 생각이 들어서 자선 축구 두장 예매했다 웅앰들은 새끼 위해서 신경들 더 많이 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