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광주에 갈일이 있었는데 장마콘이 걸려있더라구 근데 좌석이 3000이 넘었던걸로 기억해 이정도로 소비가되나 싶어 예매창에 들어갔더니 30%정도나 채웠을까 그래서 그때 여기 글을 올린적이 있어 작년인가 우리지역 장마콘 예정 장소가 너무 커서 잘못된 정보 아니냐고 했더니 관계자가 초대권풀고 홍보해도 티켓이 안나간다면서 이렇게 인기없는줄 몰랐다고 했고 결국취소됐어 누구나 인기는 조금씩 하락하고 거기에 맞춰서 콘서트규모도 줄여가야하는데 이름값 유지하려고 장소큰곳 잡고 텅텅으로 소문나는건 좋은게 아니야 여기 새끼들도 마찬가지고